
자연이 살아 숨쉬는 녹차의 고장, 전남 보성에 위치해 있는 포프리 팜은 농장 앞에 보성댐이 있고 주변에는 자연 그대로의 산과들로 이루어져 있는 말 그대로 '웰빙기업'으로 이름이 나 있다.
이런 환경을 바탕으로 포프리 팜은 건강한 닭이 최상의 품질을 생산한다는 기치로 병아리를 1일령부터 사육하고 있다. 병아리 사육에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포프리팜은 국내 축산전공, 양계 전문가가 지속적인 농장 관리를 하고 있다.
질병관리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인 위해 요소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제거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닭을 건강하게 사육하고 있다. 포프리 팜은 유럽 동물 보호법 규정에 맞게 선진국형 시설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하고 있다.
특히 포프리 팜은 포프리 원료에 동물성 지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포프리는 고품질의 100% 순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져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고 자연 면역력과 고품질을 위해 셀레륨, 보성산 녹차가루, 석류, 김치유산균, 비타민C 등을 포프리 주요원료로 쓰고 있다. 또한 전 구간에 걸쳐 무항생제를 방침을 실시하고 있다.
포프리는 최상의 신선도를 위해 일일 배송 시스템을 도입해 당일 산란한 계란을 당일 집란해 포프리 전용 냉장 차량으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포장 센터로 이송한다. 이후 4단계 살균 과정을 거쳐 포프리 물류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시킨 가운데 고객 가정에 직접 배송한다. 이러한 모든 과정이 24시간 내에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