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삼성물산은 최근 경기도 분당 새마을연수원에서 임직원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브라보 페스티벌(Bravo Festival)'이라는 야외 단합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70년간의 기업 역사를 되돌아 보는 테마 산책로 걷기를 비롯해 놀이마당, 임직원 물산 가요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브라보 페스티벌, 가족 초청행사 등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