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특수관계인 중 일부(세티즌)의 특수관계 해소와 장내매도 등으로 알덱스 보유 지분이 67.02%에서 61.27%로 낮아졌다고 4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