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원까지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이 1020원대로 급락했다. 외환당국의 달러 매도 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0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6원 하락한 1023.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계 은행 한 외환딜러는 "1032원대에서 달러 매도세가 급격히 유입됐지만 물량은 크지 않았다"며 "외환당국의 실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