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등 관련 13년만에 법원 출두 13년 만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삼성그룹의 경영권 불법승계 및 조세포탈 의혹 사건의 피고인 자격으로 12일 1시30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두한 이건희 회장은 국민들께 한 말씀 해달라는 질문에 "죄송할 따름이다"고 대답했습니다. "경영권 불법승계를 지시했나"는 질문에는 대답을 피하며 고개를 저으며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