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등 관련 13년만에 법원 출두 13년 만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삼성그룹의 경영권 불법승계 및 조세포탈 의혹 사건의 피고인 자격으로 12일 1시30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두한 이건희 회장은 국민들께 한 말씀 해달라는 질문에 "죄송할 따름이다"고 대답했습니다. "경영권 불법승계를 지시했나"는 질문에는 대답을 피하며 고개를 저으며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