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등 관련 13년만에 법원 출두 13년 만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삼성그룹의 경영권 불법승계 및 조세포탈 의혹 사건의 피고인 자격으로 12일 1시30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두한 이건희 회장은 국민들께 한 말씀 해달라는 질문에 "죄송할 따름이다"고 대답했습니다. "경영권 불법승계를 지시했나"는 질문에는 대답을 피하며 고개를 저으며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