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맥주업체의 마케팅이 분주해 지고 있다. 오비맥주는 레이싱모델로 구성된 도우미 'Cass Girl'을 통한 도심 게릴라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Cass Girl'과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