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맥주업체의 마케팅이 분주해 지고 있다. 오비맥주는 레이싱모델로 구성된 도우미 'Cass Girl'을 통한 도심 게릴라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Cass Girl'과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