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네오위즈게임즈(25,100원 ▲500 +2.03%)가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올 2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17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4만4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2008년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전분기 대비 각각 4.6%, 19.5% 증가한 371억원, 80억원으로 전망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처럼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실적이 향상될 것으로 보는 것은 주력 게임인 ‘피파온라인2’와 ‘아바’의 매출액이 !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신규게임들로부터 신규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올 전체로는 매출액 1542억원, 영업이익 34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