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마감]
한국타이어(24,200원 ▼450 -1.83%)가 외국계 창구의 대량 매매와 M&A 설 등으로 급등했다.
한국타이어는 18일 한때 상한가를 기록했고 12.41% 오른 1만6300원으로 마감됐다.
특히 매수 상위로 HSBC가 오르며 270여만주를 사들였고 220여만주를 순매수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외국계 업체의 M&A설 등이 나오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경위를 파악중이지만 왜 이런 M&A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지분구조가 취약하지도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