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은 미국 맥스사이트(Maxcyte)와 물질 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24이 공시했다. 회사는 "당사의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에 암세포를 인지하는 특정 유전자를 주입한 종양특이적인 치료제 개발이 목표"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