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은 미국 맥스사이트(Maxcyte)와 물질 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24이 공시했다. 회사는 "당사의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에 암세포를 인지하는 특정 유전자를 주입한 종양특이적인 치료제 개발이 목표"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