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발포성 소화제 '광동 까스원액' 출시

광동제약, 발포성 소화제 '광동 까스원액' 출시

김명룡 기자
2008.06.24 16:59
↑ 광동제약의 '광동 까스원액'
↑ 광동제약의 '광동 까스원액'

광동제약(6,160원 ▲40 +0.65%)(대표:최수부)이 생약성분을 포함한 발포성 소화액제 ‘광동 까스원액’을 24일 출시했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광동 까스원액'은 소화촉진에 좋은 계피, 후박, 고추틴크 성분과 구토·설사에 좋은 아선약, 정향, 건강, 진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밖에 정장·건위에 좋은 육두구, 창출 성분과 진통·진정·진경작용에 좋은 현호색, 엘-멘톨 성분 등 10가지 생약성분이 각각 효과를 발휘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까스원액'은 엘-멘톨 및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발포성 소화액제로서 시원함과 청량감을 준다"며 "젊은 층에서부터 중장년 층에 이르기까지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소화액제"라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소화액제 시장은 500억원 정도의 규모다. 광동제약은 ‘생록천’에 이어 이번에 ‘까스원액’을 출시함으로써 생약성분 소화액제 시장에서 매출확대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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