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순매수로 출발하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며 5일 연속 현·선물 동시 순매도 기조를 구축하고 있다. 개장초 400계약 넘는 선물을 순매수하던 외국인은 9시10분 현재 317계약 순매도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외국인은 180억원의 주식을 순매도하며 13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