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건설이 1일 하나은행 명동 영업부에 돌아온 3억9600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다. 인정건설은 토목건축업계 300위권의 중소형 건설사다. 인정건설은 2일까지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면 최종부도처리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