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건설이 1일 하나은행 명동 영업부에 돌아온 3억9600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다.
인정건설은 토목건축업계 300위권의 중소형 건설사다.
인정건설은 2일까지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면 최종부도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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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건설이 1일 하나은행 명동 영업부에 돌아온 3억9600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다.
인정건설은 토목건축업계 300위권의 중소형 건설사다.
인정건설은 2일까지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면 최종부도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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