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건설이 1일 하나은행 명동 영업부에 돌아온 3억9600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다. 인정건설은 토목건축업계 300위권의 중소형 건설사다. 인정건설은 2일까지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면 최종부도처리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