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 4개월만에 50만원 하회

[특징주]신세계, 4개월만에 50만원 하회

강미선 기자
2008.07.10 09:31

신세계(337,000원 ▲4,500 +1.35%)가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장중 50만원이 붕괴됐다.

10일 오전 9시27분 현재 신세계는 전일대비 3.5% 하락한 4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 주가가 장중 50만원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 3월14일 이후 4개월만에 처음이다.

한편 이날 실적 발표 예정인 신세계의 2분기 영업이익은 2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증권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신세계의 2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2조1927억원, 영업이익 210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 1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강미선 에디터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