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6,300원 ▼3,400 -1.89%)주우식 부사장(IR팀장)은 25일 열린 2/4분기 실적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휴 대전화를 아웃소싱하는 이유는 인건비라는 한 가지 문제 때문"이라며 "하지만 EMS 기업보다 우리가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아웃소싱을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강경래 기자
2008.07.2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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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76,300원 ▼3,400 -1.89%)주우식 부사장(IR팀장)은 25일 열린 2/4분기 실적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휴 대전화를 아웃소싱하는 이유는 인건비라는 한 가지 문제 때문"이라며 "하지만 EMS 기업보다 우리가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아웃소싱을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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