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개인 매도가 거센 가운데 1460선 초중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2일 장마감을 30분 앞둔 오후 2시30분 현재 전날에 비해 7.62포인트(0.52%) 오른 1463.40을 기록하고 있다.
장초반 1488선까지 치솟았지만 개인 경계매물이 집중되면서 상승폭이 둔화됐다. 지난 주말 4.6%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1001억원을 순매수중이다. 기관도 1201억원의 매수우위다. 하지만 프로그램 순매수가 2275억원에 달해 실질적으로 기관은 매도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은 203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설과 철강금속이 2% 이상 오르며 강세다. 은행과 보험도 2% 이상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통신은 2% 이상 급락세다. 전기전자도 0.4%대 하락하면서 약보합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