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돌파하면서 키코(KIKO) 손실 부담을 안고 있는 기업들이 동반 약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21분 현재 전날 87억원 규모의 키코 손실을 발표한 사라콤이 하한가를 간 것을 비롯해성진지오텍과 제이브이엠이 10% 이상 하락하고 있다.
심텍과 씨모텍은 8%대, 엠텍비젼은 7%대 하락세다. 우주일렉트로닉스와 디에스엘시디도 5% 이상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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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돌파하면서 키코(KIKO) 손실 부담을 안고 있는 기업들이 동반 약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21분 현재 전날 87억원 규모의 키코 손실을 발표한 사라콤이 하한가를 간 것을 비롯해성진지오텍과 제이브이엠이 10% 이상 하락하고 있다.
심텍과 씨모텍은 8%대, 엠텍비젼은 7%대 하락세다. 우주일렉트로닉스와 디에스엘시디도 5% 이상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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