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 올들어 6번째로 사이드카가 7일 발동됐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26분48초부터 선물가격 급락으로 5분 간 코스닥시장의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정지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의 사이드카는 KOSTAR선물가격이 915.00으로 전 거래일보다 6.78% 급락하면서 이뤄졌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