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오마이뉴스의 생중계 거부 문제와 청사 주변 경찰 배치 문제로 공전을 거듭하다 3시 40분을 넘겨 겨우 속개됐다. 사진은 국감장 전경배치와 관련, 한승수 국무총리를 항의 방문한 민주당 의원들의 빈자리. 민주당 의원들이 총리실 항의 방문을 마치고 국정감사에 복귀하면서 오후 국감이 속개됐다.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속개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