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오마이뉴스의 생중계 거부 문제와 청사 주변 경찰 배치 문제로 공전을 거듭하다 3시 40분을 넘겨 겨우 속개됐다. 사진은 국감장 전경배치와 관련, 한승수 국무총리를 항의 방문한 민주당 의원들의 빈자리. 민주당 의원들이 총리실 항의 방문을 마치고 국정감사에 복귀하면서 오후 국감이 속개됐다.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속개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