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메모리칩 생산업체 마이크론이 15% 감원을 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크론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낸드플래시 수요 감소에 따라 향후 2년 동안 인력의 15%를 감원하고 생산량도 줄이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인텔과 조인트벤처를 구성, 낸드플래시를 생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