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메모리칩 생산업체 마이크론이 15% 감원을 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크론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낸드플래시 수요 감소에 따라 향후 2년 동안 인력의 15%를 감원하고 생산량도 줄이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인텔과 조인트벤처를 구성, 낸드플래시를 생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