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1200원 아래로 내려갔다.
1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87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1개월 스왑포인트 -5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전날 서울 현물환 종가 대략 16원 낮은 수준이다.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은 영향으로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환율 역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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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1200원 아래로 내려갔다.
1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87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1개월 스왑포인트 -5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전날 서울 현물환 종가 대략 16원 낮은 수준이다.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은 영향으로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환율 역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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