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1200원 아래로 내려갔다. 1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87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1개월 스왑포인트 -5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전날 서울 현물환 종가 대략 16원 낮은 수준이다.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은 영향으로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환율 역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