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 우려로 급락 출발한 23일 코스피 시총상위 200종목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경기방어주, 배당주 등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니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는 5.31% 하락하며 50만원이 붕괴됐고, 시총 2위인포스코(372,000원 ▲1,000 +0.27%)도 7.09% 급락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반면 시총 3위인SK텔레콤(75,400원 ▲1,700 +2.31%)은 3.36%,KT(62,700원 ▲2,000 +3.29%)는 4.74%, KTF는 2.5% 하락하는 등 통신주들의 상대적 낙폭이 크지 않다.
대표적인 배당주인S-Oil(107,400원 ▲6,800 +6.76%)과KT&G(171,300원 ▼700 -0.41%)도 3~4% 하락하며 시장수익률을 웃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