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 우려로 급락 출발한 23일 코스피 시총상위 200종목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경기방어주, 배당주 등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니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삼성전자(322,500원 ▼17,000 -5.01%)는 5.31% 하락하며 50만원이 붕괴됐고, 시총 2위인포스코(327,000원 ▲22,000 +7.21%)도 7.09% 급락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반면 시총 3위인SK텔레콤(88,700원 ▼1,900 -2.1%)은 3.36%,KT(53,300원 ▲1,100 +2.11%)는 4.74%, KTF는 2.5% 하락하는 등 통신주들의 상대적 낙폭이 크지 않다.
대표적인 배당주인S-Oil(102,700원 ▲9,500 +10.19%)과KT&G(170,200원 ▲2,800 +1.67%)도 3~4% 하락하며 시장수익률을 웃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