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 우려로 급락 출발한 23일 코스피 시총상위 200종목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경기방어주, 배당주 등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니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삼성전자(285,500원 ▲9,000 +3.25%)는 5.31% 하락하며 50만원이 붕괴됐고, 시총 2위인포스코(311,500원 ▼6,000 -1.89%)도 7.09% 급락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반면 시총 3위인SK텔레콤(87,100원 ▼200 -0.23%)은 3.36%,KT(52,700원 ▼400 -0.75%)는 4.74%, KTF는 2.5% 하락하는 등 통신주들의 상대적 낙폭이 크지 않다.
대표적인 배당주인S-Oil(155,600원 ▲1,300 +0.84%)과KT&G(174,300원 ▼3,000 -1.69%)도 3~4% 하락하며 시장수익률을 웃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