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 우려로 급락 출발한 23일 코스피 시총상위 200종목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경기방어주, 배당주 등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니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는 5.31% 하락하며 50만원이 붕괴됐고, 시총 2위인포스코(343,000원 ▲500 +0.15%)도 7.09% 급락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반면 시총 3위인SK텔레콤(79,900원 ▼100 -0.13%)은 3.36%,KT(60,800원 ▲1,100 +1.84%)는 4.74%, KTF는 2.5% 하락하는 등 통신주들의 상대적 낙폭이 크지 않다.
대표적인 배당주인S-Oil(109,700원 ▼2,600 -2.32%)과KT&G(158,000원 ▲2,500 +1.61%)도 3~4% 하락하며 시장수익률을 웃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