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은 23일 "내년 인터넷전화 사업의 월간 손익분기점을 넘길 것"이라며 "200만명 가입자를 넘어서면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LG데이콤은 또 인터넷전화 초기 비용 투자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지고 있지만 향후 가입자 확보가 적은 비용으로 가증해지면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