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들이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75bp 인하 결정에 큰폭으로 오르고 있다.
예상밖의 공격적인 금리인하 결정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가 주택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47분 현재 건설업종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97% 상승 중이다. 전업종 중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GS건설(40,750원 ▼800 -1.93%)(7.77%),현대산업(27,550원 ▲500 +1.85%)(7.6%),현대건설(173,000원 ▼2,400 -1.37%)(8.08%),대우건설(32,800원 ▼450 -1.35%)(3.58%),두산건설(5.04%),대림산업(68,600원 ▲2,400 +3.63%)(6.44%) 등 대형주의 상승폭이 크다.
하지만C&우방(-3.91%),벽산건설(-4.41%),경남기업(-2.69%) 등 중소형사들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