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134억원 규모의 자사주 25만주(0.63%)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주가를 안정시키고 △우리사주조합으로 유상매각 또는 무상출연하고 △임직원에게 성과급이나 공로금 등으로 지급하기 위해 자사주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기간은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이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