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134억원 규모의 자사주 25만주(0.63%)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주가를 안정시키고 △우리사주조합으로 유상매각 또는 무상출연하고 △임직원에게 성과급이나 공로금 등으로 지급하기 위해 자사주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기간은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