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실물 어려움 감안,성장률 보수적"

속보 재정부 "실물 어려움 감안,성장률 보수적"

이학렬 기자
2008.11.03 11:38

-경제난국 극복 종합대책 브리핑

육동한 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민간연구소 등의 전망이 좋지 않다. 국내외 실물어려움 크게 때문에 좀 더 보수적으로 봤다. 3%대로 전제했고 이번 정책이 효과를 냈을 때는 가정해 내년 경제성장률을 4%내외로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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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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