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인 미셸 오바마와 함께 투표용지를 확인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 후보. ⓒ USA투데이 버락 오마바 민주당 후보와 아내 미셸 오바마가 4일(현지시간) 오전 8시50분을 지나 투표를 마쳤다. 오바마는 이날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시카고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을 찾았다. 독자들의 PICK! 잔나비 최정훈, 대학 축제서 눈물 뚝뚝…한지민과 결별설까지 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 "엄마 대소변 다 치웠는데 유산 아들만" 이용만 당한 딸, 어쩌다?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