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틴토그룹과 BHP빌리튼 등 세계 2, 3위 철광석 생산업체들이 내년에 가격을 15% 가량 인하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시아의 대형 철강업체들의 수요가 둔화됨에 따라 철광석 가격도 내려갈 것이라고 BBY의 존 벨트후이젠 애널리스트는 전망했다.
벨트후이젠 애널리스트는 "철강생산이 줄어든 만큼 놀라운 일도 아니다"며 "원자재 가격의 꼭지를 우린 이미 지나왔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리오틴토그룹과 BHP빌리튼 등 세계 2, 3위 철광석 생산업체들이 내년에 가격을 15% 가량 인하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시아의 대형 철강업체들의 수요가 둔화됨에 따라 철광석 가격도 내려갈 것이라고 BBY의 존 벨트후이젠 애널리스트는 전망했다.
벨트후이젠 애널리스트는 "철강생산이 줄어든 만큼 놀라운 일도 아니다"며 "원자재 가격의 꼭지를 우린 이미 지나왔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