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전을 앞둔NHN(212,500원 ▲1,000 +0.47%)이 13일 급락장에서 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NHN은 14일 오전 10시부터 분당 본사에어 주주총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을 결의할 예정이다.
NHN은 이날 코스닥지수가 3%넘게 급락하는 가운데 3%전후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폐장 7분 전인 오후 3시53분 현재 전일대비 2.93%오른 12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다음(48,800원 ▲150 +0.31%)과SK컴즈는 7%넘게 급락하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