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 의혹에 휩싸여 있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군부대 공연을 관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조선중앙통신(KCNA)을 인용,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6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예술축전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하지만 공연이 언제, 어디서 거행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 언론의 김 위원장 공개활동 보도는 지난 6일 공훈국가합창단 공연 관람 이후 열흘만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