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유프리시젼은 1일 최대주주인 박희재씨가 자사 지분을 3.14%추가매수하면서 지분율을 27.80%에서 30.94%로 높였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