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자동차산업 '빅3' 구제방안 합의로 미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달러화는 약세권에 머물렀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53분 현재 달러/유로 환율은 전날에 비해 0.95센트(0.73%) 상승(달러가치 약세)한 1.3022달러를 기록했다. 달러/파운드 환율도 0.38% 올랐다.
엔/달러 환율은 0.5엔(0.54%) 상승(엔화가치 하락)한 92.63엔에 거래됐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DXY는 0.4%떨어진 85.4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