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26,350원 ▲200 +0.76%)는 29일 최관호 대표이사 등 임직원 7명이 자의에 의해 권리를 포기함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7만5716주) 부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정영일 기자
2008.12.29 16:00
글자크기
네오위즈게임즈(26,350원 ▲200 +0.76%)는 29일 최관호 대표이사 등 임직원 7명이 자의에 의해 권리를 포기함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7만5716주) 부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