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윤성태·전재갑 각자대표로 변경

휴온스, 윤성태·전재갑 각자대표로 변경

김은령 기자
2009.01.05 12:38

휴온스(56,100원 ▼6,800 -10.81%)는 전재갑 이사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해 윤성태, 전재갑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전재갑 신규 대표는 광동제약 상무이사와 보령제약 상무이사를 거쳐 지난 주주총회에서 휴온스 상근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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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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