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 바츠 신임 야후 최고경영자(CEO)의 연봉이 100만달러로 결정됐다.
야후는 15일(현지시간) 바츠 CEO가 연봉 100만달러와 별도의 스톡옵션, 지분 인수 옵션 등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리 양에 이어 야후의 지휘봉을 잡은 바츠 CEO는 1992년부터 14년간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의 사장을 지냈으며 2006년부터 회장직도 겸임하고 있다. 바츠 CEO는 현재 시스코와 인텔의 이사직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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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바츠 신임 야후 최고경영자(CEO)의 연봉이 100만달러로 결정됐다.
야후는 15일(현지시간) 바츠 CEO가 연봉 100만달러와 별도의 스톡옵션, 지분 인수 옵션 등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리 양에 이어 야후의 지휘봉을 잡은 바츠 CEO는 1992년부터 14년간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의 사장을 지냈으며 2006년부터 회장직도 겸임하고 있다. 바츠 CEO는 현재 시스코와 인텔의 이사직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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