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산업이 단기 테마가 아니라 패러다임 변화 중심에 있다는 분석에 풍력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32분 현재용현BM(3,320원 ▲260 +8.5%)이 5.7%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 유니슨과 효성이 각각 4.7%, 4.6% 상승중이다. 동국산업(2.9%), 현진소재(2.6%), 평산(2.5%), 태웅(2.3%), 케이알(2%)도 2%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날 최근 테마주를 형성하고 있는 풍력산업이 단기적인 테마가 아니라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다고 평가하고 최선호종목으로태웅(46,950원 ▲1,650 +3.64%)(목표주가 12만원),평산(목표가 4만2000원),용현BM(3,320원 ▲260 +8.5%)(목표주가 4만1500원)을 추천했다.
조인갑 굿모닝증권 애널리스트는 "선진국 중심으로 이 두 가지 핵심 문제를 풀기 위해 풍력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천문학적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라며 풍력산업은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