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현LG전자(144,500원 ▲8,700 +6.41%)부사장(CFO)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실적발표회를 열어 "PDP사업에서 지난해 3분기까지 32인치에 집중해 수익성을 높였으나 LCD 공급 과잉으로 4분기 수익성이 악화됐다"며 "올해는 32인치 줄이고 50인치 이상 대형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기자
2009.01.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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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현LG전자(144,500원 ▲8,700 +6.41%)부사장(CFO)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실적발표회를 열어 "PDP사업에서 지난해 3분기까지 32인치에 집중해 수익성을 높였으나 LCD 공급 과잉으로 4분기 수익성이 악화됐다"며 "올해는 32인치 줄이고 50인치 이상 대형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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