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시장 점유율 기준) D램 업체인 독일 키몬다가 최근 파산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코스닥시장의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반도체 업종 지수는 전날보다 19.15포인트(4.14%) 급등한 481.16을 기록 중이다.
STS반도체(6,030원 ▼1,020 -14.47%)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비롯,고려반도체(20,200원 ▼5,800 -22.31%)가 12.58% 급등했고,넥사이언아토(26,550원 ▼5,400 -16.9%)주성엔지니어링(53,800원 ▼5,200 -8.81%)등도 8% 이상 뛴 채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