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시장 점유율 기준) D램 업체인 독일 키몬다가 최근 파산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코스닥시장의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반도체 업종 지수는 전날보다 19.15포인트(4.14%) 급등한 481.16을 기록 중이다.
STS반도체(5,470원 ▲475 +9.51%)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비롯,고려반도체(22,100원 ▲950 +4.49%)가 12.58% 급등했고,넥사이언아토(20,400원 ▲1,350 +7.09%)주성엔지니어링(142,800원 ▲15,000 +11.74%)등도 8% 이상 뛴 채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