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12,120원 ▲140 +1.17%)(대표이사 사장 김호중)은 자통법 시행에 맞춰 '동부증권 표준투자권유준칙'을 제정, 완전판매프로세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동부증권은 판매프로세스를 '투자권유-업무처리-사후점검-사후관리' 등 기능별로 세분화하고, 특히 기존의 CS모니터링 제도를 확대 개편하면서, Mystery shopper*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동부증권 WM본부 이종우 상무는 “고객들이 정보제공 및 복잡해진 절차로 처음에는 다소 불편을 느낄 수도 있지만, 이 모든 과정이 고객자산을 최적의 상품에 투자하고 투자목표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통법 시행에 따른 새로운 판매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Mystery shopper는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영업점을 방문하여 직원의 친절도, 사업장의 분위기, 판매태도 등을 평가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