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강하다

셀트리온, 강하다

김나래 기자
2009.02.19 10:35

[MTN 장철의 마켓온에어]실시간 기업리포트

[질문] 어제 셀트리온이 코스닥 1위의 풍력주인태웅(32,400원 ▲2,300 +7.64%)을 밀어내고 1위로 등극했는데요. 종목 셀트리온을 준비하셨네요?

- 네. 어제는 그야말로셀트리온(238,000원 ▼500 -0.21%)의 날이었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 시장의 고성장과 바이오시장의 폭발적 확대에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2012년 설비 증설 완료와 더불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내 위상이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고 목표주가는 1만 8천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 종목은효성(161,900원 ▲11,900 +7.93%)입니다. 오늘 증권사별로 효성에 관한 리포트가 많았는데요 그중에 하나대투증권 보겠습니다. 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점, 그리고 신 재생에너지와 IT부품사업 등 신규 성장사업을 구체화하고 있어 자회사 관련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고 12개월 목표주가는 9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업종별 리포트 보겠습니다. 먼저 메모리 반도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키몬다 파산이후 대만의 프로모스가 파산가능성이 대두돼 한국반도체 업체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줄어든 공급이 기회를 만들 것이라는 이윱니다. 업종내 의견은 비중확대를 제시했습니다.삼성전자(181,200원 ▲2,600 +1.46%)의 목표주가 54만원으로 매수유지,하이닉스(880,000원 ▼8,000 -0.9%)11600원으로 매수유지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건설업종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엔지니어링 업체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동지역에 발주를 기다리는 환경과 발전 분야에 적극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과 안정적인 수익성이 예상되는 국내 업체들에 주목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관심종목으로는현대건설(114,300원 ▼1,100 -0.95%)GS건설(21,950원 ▲250 +1.15%), 그리고삼성엔지니어링(33,900원 ▲100 +0.3%)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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