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대장주' 자리를 놓고 태웅과 셀트리온의 기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5일 오전 11시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태웅(50,300원 ▲650 +1.31%)은 전날보다 2000원(2.4%) 상승하며 8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조4534억원으로 코스닥 대장주로 복귀했다.
반면셀트리온(200,500원 ▲3,300 +1.67%)은 전날보다 450원(3.3%) 빠지며 1만335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1조431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