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정성은·서영종 새 대표이사(1보)

기아차, 정성은·서영종 새 대표이사(1보)

박종진 기자
2009.03.06 16:19
↑ 정성은 부회장(왼쪽)과 서영종 사장
↑ 정성은 부회장(왼쪽)과 서영종 사장

기아자동차(155,800원 ▲1,100 +0.71%)가 6일 이사회를 열고 정성은 부회장과 서영종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의선 사장의 대표이사 복귀는 다음으로 미뤄졌다.

앞서 이날 열린 기아차 주주총회에서는 정성은 부회장, 서영종 사장, 이재록 전무 등 3명의 사내이사를 신규 선임했으며 임기가 만료한 정의선 사장을 재선임했다.

기존 대표이사였던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은 이날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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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 기자

재계를 맡고 있습니다. 개인이 잘되고 기업이 잘되고 그래서 나라가 부강해지는 내일을 위해 밀알이 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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