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올해 '중소기업사랑 홍보대사'로 전 KBS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씨를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박씨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기청은 "최근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동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박씨가 MC로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씨는 앞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행사에 진행자로 나서거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안내하는 홍보물 제작 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