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상선은 최대주주인 C&우방과 계열사 임원원의 지분율이 11.40%로 종전보다 5.76%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 딸, 제일 속상…연하 사위 원해"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암 투병' 박미선 만난 선우용여 "네가 딸, 가족은 설날 연락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