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450선마저 허물었다. 지수가 450선을 넘기는 지난 해 9월25일(종가 451.03) 이후 처음이다. 덕분에 연고점 경신 행진도 지속되고 있다.
6일 개장과 함께 440선을 돌파한 코스닥지수는 이날 오후 1시30분 현재 을 450.4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24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고, 외국인도 72억원 순매수로 상승장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기관은 '차익실현'에 집중하며 212억원 순매도 중이다.
바이오.제약주들이 초강세다. 대장주셀트리온(182,500원 ▼700 -0.38%)이 8% 가까이 급등한 것을 비롯해이수앱지스(3,840원 ▼80 -2.04%)디오스텍(13,930원 ▼380 -2.66%)이 상한가를,메디포스트(15,190원 ▼920 -5.71%)코미팜(7,790원 ▼220 -2.75%)등도 7% 이상 급등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