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25,150원 ▼250 -0.98%)이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김연아 선수를 후원합니다.
대한항공은 서울 공항동 소재 본사빌딩에서 이종희 총괄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연아 선수 후원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후원에 따라 김 선수는 내년 3월까지 국제 대회 참석과 전지 훈련 참가시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이외에도 수영선수 박태환과 야구선수 이승엽, 골퍼 신지애 선수 등을 후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