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비첸', 글로벌시장 진출

올림푸스 '비첸', 글로벌시장 진출

김경미 기자
2009.04.06 18:17

올림푸스한국의 자회사 ODNK가 '비첸'으로 사명을 바꾸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합니다.

올림푸스의 광학 기술과 생명공학 사업을 담당하는 '비첸'은 '빛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올림푸스한국과 비첸의 대표를 맡고 있는 방일석 사장은 "현재 전개 중인 고부가가치 사업을 세계 시장에 '메이드 인 코리아'로 선보이겠다"며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IT와 BT 기술력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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