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쏘울이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워즈오토월드가 선정한 '올해의 인테리어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아차(171,800원 ▲1,800 +1.06%)는 워즈오토가 주관하는 '올해의 인테리어상'에서 '가장 멋진 인테리어'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워즈오토는 지난 2월부터 두달 간 신차 또는 인테리어가 개선된 35개 차종에 대해 디자인, 소재, 안락함 등을 평가해 11개 분야 수상 차종을 선정했습니다.
쏘울은 지난 달,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