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한때 1300원선을 하향 돌파했던 원/달러 환율이 낙폭을 줄인 뒤 상승세로 돌아섰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5원 하락한 1310원에 개장했다. 장 초반 하락세를 이어가던 환율은 오전 9시 10분경 1297.2원까지 하락하며 장중 1300원선을 하향 돌파했다. 하지만 환율은 낙폭을 줄이기 시작했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오전 9시 2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6원 오른 1324.1원을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