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한때 1300원선을 하향 돌파했던 원/달러 환율이 낙폭을 줄인 뒤 상승세로 돌아섰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5원 하락한 1310원에 개장했다. 장 초반 하락세를 이어가던 환율은 오전 9시 10분경 1297.2원까지 하락하며 장중 1300원선을 하향 돌파했다. 하지만 환율은 낙폭을 줄이기 시작했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오전 9시 2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6원 오른 1324.1원을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