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외식줄고 '내식' 늘어

불황에 외식줄고 '내식' 늘어

박상완 기자
2009.04.22 14:33

불황 영향으로 외식이 줄고 집에서 음식을 해 먹는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J제일제당(220,000원 ▲500 +0.23%)통합 브랜드사이트인 CJ온마트는 주부 1,000명을 대상으로 식료품 구입과 외식횟수를 조사한 결과, 평균 외식 횟수는 주 1회가 57.0%로 가장 많았으며 외식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도 전체의 23.3%에 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1년 전에 비해 외식횟수가 줄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71.3%에 달했고 외식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3.1%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한 가정이 1개월 동안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는 비용은 20~30만원대가 전체의 32.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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