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174,500원 ▲1,100 +0.63%)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940억원으로 30%, 순이익은 2565억원으로 1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675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부문별로는 중국, 동남아, 중동 등 해외담배사업 매출이 11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급증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반면 국내 담배사업 매출은 4510억원으로 4% 감소했습니다.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는 이 기간 매출액이 16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547억원으로 11%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